[TB] 파브리지오 로마노 : "여름 이적 시장 맨유의 최우선 과제는 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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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유는 2023/24 시즌 내내 레프트백 포지션에서 큰 문제를 겪었다.
맨유는 지난 몇 달 동안 레프트백 자리에 라이트백인 디오구 달로와 아론 완비사카를 교대로 옮겨야 했다.
그 이유는 세르히오 레길론이 임대 기간 도중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했기 때문인데, 클럽은 루크 쇼와 타이럴 말라시아가 이 자리에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. 하지만, 루크 쇼는 2월에 또 다시 부상을 당했다.
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, 이 난처한 상황으로 인해 맨유는 여름에 새로운 레프트백에 투자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기로 했다.
맨유는 루크 쇼나 말라시아에게 무슨 일이 생기든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새로운 레프트백을 영입하겠다는 생각이다.
이는 부상에 자유로울 수 없는 잉글랜드 선수에 대한 큰 경쟁자를 데려올 계획일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.
루크 쇼는 이번 시즌 맨유에서 단 15경기 출전에 그쳤고, 말라시아는 부상으로 인해 단 1분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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